Tag: 안영미

모르면 귓방망이

생각없이 걷다가 버스 옆면에 붙은 광고를 보고 자리에 주저앉을 뻔 했다. 글루텐 프리! 아직도 몰라? 귓방망이 짝! 짝! 넋을 놓고 버스가 지나가는 걸 보고나서 뺨이라도 맞은 듯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