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미술계

정리해야 할 메모: 신생, 신진, 젊은?

미술 일을 시작한 것은 2009년, ‘플랫폼 인 기무사’를 통해서였다. 이듬해 ‘미디어시티서울’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2011년에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아 ‘흩어지는 전술 HIT and RUN’을 진행했다. 덕분에 MoMA 인턴십 오퍼를 받았을…

[미술노트](8/50) 미술관 후원 기업은 큐레토리얼한 결정에 영향을 미쳐도 될까?

물론, 안 되죠. “Art Not Oil Coalition”이 보고서를 발표하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Art Not Oil Coalition“이 지난 3월 5일 “BP’s cultural sponsorship: A corrupting influence“(BP의 문화 스폰서십: 타락한 영향력)이라는 제목으로…

[미술노트](2/50) IT업계 : 미술계

존댓말 포스팅 아님. 큐레이터의 입장에서 일의 구조나 진행 방식을 생각해볼 때, 미술계와 IT를 나란히 놓고 생각해보는 때가 많(았)다. 이렇게 생각한 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 작은 규모의 조직이 – 규모가…

Protected: (잠금)[미술노트](1/50) 2015 Year in Review: 미술계의 인사이동

There is no excerpt because this is a protected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