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17

[미술노트](10/50) 바림 큐레토리얼 레지던시 워크숍

즐겨보는 “에스티마의 인터넷 이야기” (링크) 처럼 일상과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써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 를 열 번 생각하느니 잠들기 전에 잠깐 써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남겨보는 오늘의…

Thanks for All the Fish

Once I wrote postcards to thankful people and sent them around the end of the year. All the birthday wishes both on and off-line, public and private, m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