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ritings

[미술노트](10/50) 바림 큐레토리얼 레지던시 워크숍

즐겨보는 “에스티마의 인터넷 이야기” (링크) 처럼 일상과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써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 를 열 번 생각하느니 잠들기 전에 잠깐 써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하며 남겨보는 오늘의…

정리해야 할 메모: 신생, 신진, 젊은?

미술 일을 시작한 것은 2009년, ‘플랫폼 인 기무사’를 통해서였다. 이듬해 ‘미디어시티서울’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를, 2011년에는 서울문화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아 ‘흩어지는 전술 HIT and RUN’을 진행했다. 덕분에 MoMA 인턴십 오퍼를 받았을…

Flags, Flags, Flags

(2017년 3월 서울 시청 광장. 이미지 출처: 링크) 깃발 과잉. 시청 광장에 차려진 “태극기 야전사령부 베스캠프”(링크)의 아찔하게 많은 태극기 깃발들. 머리에도 두르고, 어깨에 걸치고, 바닥에 놓고, 화단에 얹고,…

[미술노트](2/50) IT업계 : 미술계

존댓말 포스팅 아님. 큐레이터의 입장에서 일의 구조나 진행 방식을 생각해볼 때, 미술계와 IT를 나란히 놓고 생각해보는 때가 많(았)다. 이렇게 생각한 지는 꽤 오래 되었는데, 작은 규모의 조직이 – 규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