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성찰과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토탈리콜 프로젝트의 마지막 퍼블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한 분들에게 미리 질문을 받았고, 현장에서도 모바일 웹을 통해 질문을 받으며 진행해보았다. 애초에는 유운성 평론가, 모은영 프로그래머와 함께 진행하기로 했으나, 여자저차한 사정으로 프로그램 당일에는 프로젝트 참여 작가인 배윤호 감독과 이정민 작가(옥인 콜렉티브) 두 사람과 함께했다. 20대에서 30대 초반에 집중된 것으로 보인 첫 번째 퍼블릭 프로그램과 달리 숫자는 적었으나 연령대가 폭넓어 인상깊었던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요약/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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